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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저스틴 비버, 감옥에서 문신 인증?































마이애미비치 경찰서가 4일(현지시간) 공개한 캐나다 팝가수 저스틴 비버의 사진이다. 저스틴 비버는 지난 1월 음주 난폭운전 혐의로 마이애미비치 경찰에 체포됐다가 풀려났다. 사진 속 저스틴 비버는 경찰서 유치장 안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팔, 다리, 어깨, 가슴, 허리 등 온 몸에 새긴 문신을 보여주고 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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