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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수치예보모델개발사업단 단장에 홍성유 연세대 교수



【서울=뉴시스】강지혜 기자 = 기상청은 홍성유 연세대학교 대기과학과 교수가 한국형수치예보모델개발사업단 제2대 단장으로 취임한다고 28일 밝혔다.



홍성유 단장의 취임식은 다음달 3일 오후 3시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한국형수치예보모델개발사업단에서 열릴 예정이다.



홍 단장은 서울대학교 지구과학교육과를 졸업하고 대기과학 석·박사학위를 받은 뒤 미국 해양대기청에서 전지구수치예보모델개발을 연구해왔다. 홍 단장이 개발한 수치예보 알고리즘은 현재 150여개국 기상예보 기관과 연구소, 대학 등에서 사용하고 있다.



홍 신임 단장이 이상기후와 관련한 새로운 이론에 기반을 둔 논문 '1998 오클라호마-텍사스지역 대가뭄에서 해수면 온도와 토양수분의 역할'은 세계 유수의 과학전문지 '네이처'에 게재되기도 했다. 이는 국내 기상학자의 논문이 네이처에 실린 첫 사례다.



기상청 산하 연구기관인 한국형수치예보모델개발사업단은 ▲한국형수치예보모델과 자료동화시스템 개발·평가·보급 ▲한국형수치예보모델과 자료동화시스템 제반기술 개발·보급 ▲국제공동연구 등 수치예보 연구개발 등 업무를 맡는다.



jhkang@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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