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별그대 스포일러 유출에 시청자들 충격…그럼 외계인은?



‘별그대 스포일러’.

SBS ‘별에서 온 그대’ 스포일러가 유출되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27일 각종 온라인 게시판 및 SNS에는 ‘별에서 온 그대 진짜 스포일러’란 글과 촬영장 사진이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게시글에는 “이 모든 것이 다 배우 천송이(전지현) 도민준(김수현)의 드라마 촬영분이었다. ‘컷’ 소리가 나면 ‘수고하셨습니다’라며 마지막 에필로그는 영화제에서 베스트커플로 꼽히며 끝난다”고 적혀있다.

이와 함께 올라온 사진에는 시상식장 레드카펫에서 김수현·전지현으로 보이는 남녀의 키스장면이 담겨 있다.

2004년 ‘파리의 연인’은 재벌 박신양과 영화감독 지망생 김정은의 사랑 이야기로 많은 시청자들을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결말은 김정은의 시나리오였다는 걸로 마무리돼 시청자들을 허탈하게 했다.

별그대 스포일러에 네티즌들은 “별그대 스포일러, 어차피 영화 같은 이야기였다”,“별그대 스포일러, 그다지 놀랍지 않다”,“별그대 스포일러, 외계인은 없었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