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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대란, 제값 주고 스마트폰 사면 '호갱님'…특가 소식에 '들썩'



‘226대란’.

2월 26일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226대란’이 검색어 상위권에 이틀 연속 오르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스마트폰 관련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신 스마트폰 기기에 파격적인 보조금이 지급된다는 내용의 글이 올랐다. 여기서 말하는 최신 스마트폰 기기는 아이폰5S, 갤럭시S4, G2 등이다.

게시물에는 KT로 번호이동을 할 경우 삼성전자 갤럭시S4 LTE-A와 LG전자 G2가 각 12만 원, 팬택의 베가 시크릿 업과 베가 아이언 등의 모델을 각 3만 원에 판매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226대란’이라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난달 23일 ‘123대란’과 11일 ‘211대란’에 이어 3번째 특가 소식에 소비자들이 들썩이고 있다.

226대란 소식에 네티즌들은 “226대란, 다음 대란이 기대된다”, “226대란, 이래서 호갱님이란 말이 나온다”, “226대란, 도대체 얼마를 주고 사야하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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