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합천 도자기 공장 폭발,"가스 폭발로 추정…태국인 1명 숨져"

[사진 중앙일보 포토 DB]


‘합천 도자기 공장 폭발’.

경남 합천군의 한 도자기 공장에서 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해 태국인 2명이 매몰됐고 이 중 1명이 숨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27일 오전 6시 47분쯤 경남 합천군 가야면의 한 도자기 공장 숙소에서 LP가스폭발로 보이는 사고가 발생해 직원 휴게소 건물 지붕이 무너졌다.

이 사고로 숙소에서 잠을 자던 태국인 나임(26·여)와 아남(32·남)가 매몰됐다.

아남은 구조작업에 나선 지 3시간여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아남보다 1시간 가량 먼저 구조된 나임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이 26일 오후 이 공장을 견학하고 기숙사 내 직원 휴게소에서 잠을 자던 중 이 같은 변을 당했다고 설명했다.

합천 도자기 공장 폭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합천 도자기 공장 폭발, 요즘 사고가 왜 이렇게 많으냐”,“합천 도자기 공장 폭발, 가스는 정말 조심해서 다뤄야”,“합천 도자기 공장 폭발, 타지에서 너무 안됐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