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전지현 프러포즈, "우리 오늘 결혼한다…바람피우면 죽어"



‘전지현 프러포즈’.

‘별그대’의 전지현이 김수현에 애절한 프러포즈를 했다.

26일 방송된 SBS ‘별에서 온 그대’ 20회분 에필로그에서는 전지현이 김수현에게 동영상으로 프러포즈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전지현은 김수현에게 자신의 별로 돌아가기 전 일주일을 7년처럼 보내자고 말했다.

이어 전지현은 “우리 오늘 결혼하는 거다. 이혼은 못 한다. 김수현은 떠날 거니까. 거기서 바람피우면 죽는다. 여자 육감 알지”라고 말하며 프러포즈 영상을 건넸다.

이후 에필로그에는 전지현이 유인나에게 부탁해 동영상을 찍는 모습이 이어졌다.

동영상 속 전지현은 브루노 마스의 ‘메리 유(Marry You)’ 노래에 맞춰 하트춤을 추며 김수현을 향한 마음을 표현했다. 마지막 부분에선 부케를 들고 “나랑 결혼해줄래”라고 프러포즈했다.

김수현은 전지현의 프러포즈 영상에 눈물을 흘리며 안타까워했다.

지난해 12월18일 첫 방송된 ‘별에서 온 그대’는 27일 마지막회를 앞두고 있다.

전지현 프러포즈에 네티즌들은 “전지현 프러포즈, 내가 다 떨리네”,“전지현 프러포즈, 적극적인 여자구나”,“전지현 프러포즈, 거절할 남자 있을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