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김인권 마비, 손이 묶여 비둘기 자세로…



‘김인권 마비’.

배우 김인권이 영화 촬영 중 마비 증세가 왔다고 주장했다.

25일 방송된 KBS 2TV 퀴즈프로그램 ‘1대100’에는 배우 김인권이 최후의 1인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인권은 “영화 ‘신이 보낸 사람’ 촬영할 때 고문신이 있었는데 비둘기 자세를 취하는 거였다. 앉지도 서지도 못하는 상태에서 손이 묶인다”고 말했다.

이어 “힘들게 촬영 후 집에 돌아가니 실제로 손에 마비 증세가 왔다”고 말했다. MC 한준석은 “실제로 고문신을 다 찍는 거였느냐”며 놀라워했다.

이날 김인권은 여류작가 프랑수아즈 사강의 소설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에서 브람스를 맞추지 못해 6단계에서 탈락했다.

김인권 마비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인권 마비, 비둘기 자세 궁금하네”,“김인권 마비, 영화 촬영이 고문이구나”,“김인권 마비, 흥행해야 될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