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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 베이징서 한·중 끈끈한 우호 행사 "우린 친구"

추궈훙(邱國洪) 주한 중국대사(오른쪽)가 26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에서 열린 중국대사 환영식을 겸한 ‘21세기 한·중교류협회 2014년 신년인사회’에서 정몽준 의원(왼쪽)과 인사하고 있다. 가운데는 김한규 21C 한중교류협회장. 추 신임 대사는 이날 처음으로 민간단체와의 공개 행사에 참가했다.

김경빈 기자

권영세 주중 한국대사(오른쪽)가 26일 오후 베이징 한국대사관저에서 열린 ‘한중 우호 수호 천사단 발대식’에서 중국인 블로거들과 함께 여성 팝그룹 크레용팝의 빠빠빠춤을 배우고 있다. 한중 우호 수호 천사단은 중국인 블로거 103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한·중 우호 확산에 기여하는 민간사절 역할을 하게 된다.

[사진 주중 한국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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