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사진] 뒤뜰에서 캔 100억원



개와 함께 산책하던 부부가 1000만 달러(약 107억원) 가치를 가진 금화 단지(큰 사진)를 발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외신에 따르면 부부는 지난해 4월 금화 1427개가 들어 있는 녹이 슨 금속 단지 8개를 자기집 뒤뜰 나무 아래에서 발견했다. 이들의 집은 캘리포니아 북부에 있으며, 그곳은 1849년 미국의 골드러시 이후 ‘골드 컨트리’라 불린 곳이다. 화폐 전문가에 따르면 금화도 골드러시 시기인 1847~1894년 만들어졌다. 발견된 금화들은 유통되지 않은 새 동전이었다. 누가 왜 금화를 땅에 묻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이 금화의 액면가는 2만7980달러다. 화폐 평가 전문기관은 그러나 개당 100만 달러를 넘는 희귀 금화가 포함돼 있어 전체 가치가 최소 1000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평가했다. 도난을 우려해 신원 공개를 거부한 이 부부는 "인터넷을 통해 금화를 팔 계획”이라고 말했다. [샌타애나 AP=뉴시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태그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