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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의 드라마 복귀작, '앙큼한 돌싱녀'

MBC 새 수목 드라마 ‘앙큼한 돌싱녀’가 27일 밤 10시 1·2회 연속 방송된다. 기술고시를 패스한 ‘철밥통’ 공무원 차정우(주상욱·사진 오른쪽)와 결혼한 전업주부 나애라(이민정·왼쪽)는 친구들 사이에서 부러움의 대상이다. 하지만 애라의 행복은 오래가지 않는다. 애라의 꿈이자 자랑이던 남편이 결혼 반년 만에 벤처회사를 차린다며 사표를 쓰고 실패를 거듭하는 것. 남편의 연구비를 충당하기 위해 여러 직업을 전전하던 애라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이혼 통보를 한다. 차갑게 돌아선 아내에게 배신감을 느낀 정우는 괴로워하는데….

 이혼 후 3년, 여고 동창 민영(황보라)에게 얹혀 살면서 명품숍 계약 직원으로 하루하루를 고단하게 살고 있는 애라에게 충격적인 소식이 들려온다. 전 남편이 기업 가치 1조원의 벤처회사 대표가 되어 돌아왔다는 것이다. 이를 악물고 사업에 성공한 정우, 다시 남편을 찾아온 애라. 과연 두 사람은 재결합에 성공할 수 있을까.

김효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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