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사진] 예언자 무함마드의 손자 탄신일 기리는 이집트














이집트 카이로에서 25일(현지시간) 이슬람의 마지막 예언자 무함마드의 손자 후세인 빈 알리의 탄신일을 기리며 기도를 드리고 있다. 사람들이 알 후세인 사원 주위에 모여있다. 기도하는 동안 한 소년이 사람들의 손에 향수를 뿌리고 있다. 기도하는 사람들에게 빵과 고기, 치즈를 나눠주고 있다. [로이터=뉴스1]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