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사진] 기도하는 로봇














24일(현지시간) 이란 바라민에 있는 한 초등학교에서 로봇이 아침 기도를 올리고 있다. 이 로봇의 이름은 '벨단(Veldan)'으로 교사인 아크바르 레자이(Akbar Rezaie)가 학생들에게 기도하는 법을 가르치기 위해 만들었다. 아크바르는 기초적인 도구들로 이 로봇을 만들었으며 로봇의 이름인 '벨단'은 '천상의 젊음'을 의미한다. [AP=뉴시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