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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토토, 경기 분석하며 즐기는 지적 레저 게임

스포츠토토는 브라질 월드컵에서 한국팀의 선전을 응원하며 다양한 게임을 준비했다. 스포츠토토는 천만에 가까운 팬들이 즐기는 국민레저게임이자 응원 도구로 자리잡았다. [사진 스포츠토토]


2014 브라질 월드컵이 4개월여 앞으로 다가왔다. 2010 남아공월드컵에서 원정 16강을 달성한 한국팀은 브라질에서 새 역사를 쓰기 위해 땀을 흘리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인 스포츠토토는 한국팀의 선전을 응원하기 위해 다양한 게임을 준비했다. 천만에 가까운 팬들이 즐기는 국민레저게임 스포츠토토는 이제 다양한 국제대회 및 프로스포츠 관전에서 응원도구가 됐다.



 월드컵은 스포츠토토 입문의 최적 시기다. 스포츠토토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에 따르면 남아공 월드컵 한국-아르헨티나전이 열렸던 2010년 6월 17일 하루 가입 회원 수가 1만1082명에 달했다. 또 16강 진출이 결정된 나이지리아전을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매치 게임에는 한 개 회차에 역대 두 번째로 많은 29만1937명이 참가했다. 스포츠토토의 인기는 응원하는 팀의 경기를 분석한 후 투표에 참여하고, 적중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통해 더 재미있고 스릴 있게 경기를 즐길 수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축구토토 상품은 승무패, 스페셜, 스페셜+ 매치 등 4가지다. 매치게임은 대상 경기로 지정된 1경기의 전반전 및 최종 스코어를 알아맞히는 것으로 스코어는 0, 1, 2, 3, 4, 5+(5골 이상) 등 6개 항목으로 구성된다. 최저 100원에서 최대 10만원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대상 경기의 전반전 득점과 최종 득점을 맞힌 사람에게 배당률과 구매 금액을 곱한 금액이 환급된다. 상대적으로 적중이 쉽다. 스페셜 게임은 대상 경기의 1번, 2번 경기의 결과를 맞히는 ‘더블’ 게임과 3경기를 모두 맞히는 ‘트리플’ 게임으로 발행된다.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www.sports toto.co.kr)가 운영 중인 스포츠베팅은 축구 종주국 영국을 포함해 유럽에서는 대표적 레저게임으로 자리잡았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많은 팬들이 스포츠토토와 함께 월드컵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승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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