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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도난 될 뻔한 뱅크시의 벽화
















도시 곳곳에 예술적인 그래피티(벽화)를 몰래 그리는 것으로 유명한 영국출신 예술가 뱅크시의 벽화가 도난될 뻔 했다.
미국 뉴올리언즈에 그려진 이 벽화는 태풍 카트리나로 인해 도시가 큰 피해를 입은 뒤에 그려졌다.
지난 21일 한 남자가 시멘트블럭으로 된 벽체를 뜯고 있었다. 이 남자는 근처 주민이 그림을 떼어내는 허가를 받았냐고 묻자 작업을 중단하고 떠났다. 이 남자의 사진은 모한 초팔라가 제공했다. 뜯겨진 벽체 일부가 보이는 사진이 페이스북에 올려졌다.
벽화는 우산 소녀(Umbrella Girl) 혹은 비 소녀(the Rain Girl)로 알려져 있다.
훼손된 벽화를 보호하기 위해 합판으로 가려 놓았다. 한 남자가 25일(현지시간) 합판 틈으로 벽화를 살펴보고 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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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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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