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사진] ‘결혼식 하려고 여기까지 왔어요’














러시아 시민권자인 디미티르 자이체프(Dimitry Zaytsev, 왼쪽)와 알렉산더 예레미프(Alexander Eremeev)가 25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있는 등기소에서 동성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반동성애법이 제정된 러시아에서 처벌을 피해 동성결혼이 합법화된 부에노스아이레스로 왔다. 결혼식을 마친 알렉산더 예레미프와 디미티르 자이체프가 쌀 세례를 맞고 있다. [로이터=뉴스1]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