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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성 소수자들의 문화 ‘드랙 퀸 쇼’
















독일 베를린에서 25일(현지시간) ‘드랙 퀸 쇼(Drag queen show)’가 펼쳐졌다. 여장남자 팬지(Pansy), 샹들리에 디바인 브라운(Chandelier Divine Brown)이 무대 위에서 공연하고 있다. 픽시 페이트(Fixie Fate), 로제타 스톤(Rosetta Stoned)이 무대에 오를 준비를 하고 있다. 한 출연자가 가짜 가슴을 붙이고 있다. 관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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