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시티맵-대학로] 청춘 살아 있는 문화 백화점

대학로는 스펙트럼이 넓은 동네다. 그저 공연의 메카가 아니라, 그 너머로 꽤 다양한 문화가 겹쳐있다. 마로니에 공원 주변은 대학로 공연 문화의 시작을 함께하며 여전히 건재함을 과시하는 ‘클래식 대학로’라 할 수 있다. 더불어 지하철 4호선 1번 출구에서 쇳대박물관에 이르는 동숭길은 대학로의 현재를 여실히 드러내는 지역이다. 동숭아트센터, 학전 소극장을 비롯해 최근 새로 생긴 여러 공연장과 연습실 등이 대학로 공연 문화의 확장을 이끌고 있다. 책·음악·디자인 등을 테마로 한 문화 공간도 도처에 자리잡고 있다. 봄이 시작되고, 새학기가 열리는 3월을 맞아 대학로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 열기와 땀으로 채워진 수많은 공간에서 청춘을 만끽할 수 있다.

정리=백종현 기자 그래픽=유은주 사진=알에이치코리아

* 3월 Jtravel 시티맵 코너는 대학로의 명소를 보다 다양하게 소개하기 위해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의 여행서 『아지트 인 서울』을 바탕으로 꾸몄다.


보고, 느끼고

대학로 성지


3월 Jtravel 시티맵 코너는 대학로의 명소를 보다 다양하게 소개하기 위해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의 여행서 『아지트 인 서울』을 바탕으로 꾸몄다.
1 연우소극장-국내 창작극의 산실

연우 소극장은 송강호·문성근 등 유명 배우들을 낳은 극단 ‘연우 무대’의 둥지다. 지난 1985년 신촌에서 개관한 후 이듬해 현재 위치인 혜화동으로 옮겼다. 창작극만 올리는 것이 특징이며, 상업극 위주의 메인스트림과 달리 연우 소극장은 젊은 작가들의 실험적인 공연도 자주 접할 수 있다. 최근에는 연극 외에 뮤지컬 공연도 자주 열린다. 좌석이 모두 100석에 불과한 소규모 극장으로 변변한 주차장도 없지만, 소극장만의 정겨운 분위기를 느끼기에는 제격이다.

위치 창경궁로 35길 21

문의 02-744-7090, iyeonwoo.co.kr

정미소
2 아트센터K-어른과 아이의 꿈이 만나는 곳

아트센터K는 오랜 건물이 많은 대학로에서 드물게 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극장이다. 극장의 모토는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공간'이다. 동그라미 극장, 세모 극장, 네모 극장 등 모두 3개 극장이 있다. 1층 동그라미 극장은 어른을 위한 공연을 자주하는 편이며, 3층 세모 극장은 어린이를 위한 공연을 주로 선보인다. 1층 로비엔 컬러플한 색상으로 꾸며진 휴식 공간 ‘신기한 어린이 도서관’이 있다. 계단과 4층 네모 극장 로비에는 각종 전시작품과 인형들로 꾸민 공간이 있어 아기자기한 볼거리가 많다.

위치 대학로14길 26

문의 02-741-9935 artcenterk.co.kr


3 서울연극센터-대학로 소극장들의 사랑방

대학로가 낯선 사람이라면 어디에 무슨 극장이 있고 어떤 공연을 하는지 헷갈리기 마련이다. 하나 서울연극센터만 기억하고 있으면 고민은 사라진다. 필요한 공연 정보를 한꺼번에 얻을 수 있는 공간이기 때문이다. 1층엔 서울연극센터에서 발행하는 ‘대학로 문화지도’와 컴퓨터가 마련돼 있어 정보검색이 용이하다. 아기자기한 분위기의 로비는 친구를 기다리거나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다. 2층 정보자료실엔 약 4000권의 공연예술 서적과 300여 편의 영상자료까지 가득하다.

위치 대명길 3
문의 02-743-9333 e-stc.or.kr
월~토 10:00~20:00 일요일 10:00~19:00



4 동숭아트센터-연극과 영화의 만남

1989년 개관한 동숭아트센터는 당시 200석 이하의 소극장 위주였던 대학로에 다양한 규모의 공연을 가능케 한 주인공이다. 2003년 ‘생연극 시리즈’, 2004년 ‘연극열전’ 등의 기획 공연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465석 규모의 중극장 동숭홀과 180석 규모의 소극장을 갖추고 있다. 1층에는 예술영화 전용관 하이퍼텍 나다가 있다. 이곳은 일종의 시네마테크 개념의 영화관으로 지난 95년 오픈해, 지금은 영화 매니어들의 아지트로 자리잡았다. 1층에는 한적한 분위기의 카페 ‘꼭두’도 있어 공연 전후에 식사를 하거나, 여유롭게 책을 읽기에도 좋다.

위치 동숭길 122
문의 02-766-3390 dsartcenter.co.kr

5 학전 블루 소극장-공연 문화의 인큐베이터

학전 블루 소극장은 1991년 개관 이래 연극뿐 아니라 언더그라운드 가수들의 라이브 콘서트, 사물놀이 등 다양한 공연의 무대 노릇을 했다. 지난 94년 초연해 2008년 4000회에 이른 <지하철 1호선>이 대표작으로 꼽힌다. 가수 고(故) 김광석이 지난 91년부터 95년까지 100회가 넘는 콘서트를 가졌던 곳도 학전 블루 소극장이다. 이곳 앞에는 김광석이 생전에 즐겨 얘기했던 ‘행복하세요’라는 문구가 적힌 추모비가 놓여 있다.

위치 대학로12길 46
문의 02-763-8233 hakchon.co.kr

6 아르코예술극장-한국 대표 건축가의 손길

‘건축은 빛과 벽돌이 짓는 시’라고 표현한 고 김수근 건축가의 작품이 대학로에도 여러 곳 있다. 1976년 설계한 국제협력단 건물을 비롯해, 샘터 사옥과 서울대병원 연구동 등이 그의 손길을 거친 건물이다. 지난 81년 개관한 아르코 예술극장도 김수근 건축가의 작품이다. 전문 공연 예술장으로 대극장·소극장·연습실·스튜디오 등을 갖췄다. 2010년 7월부터는 대학로예술극장과 통합해, 실험적인 무용 공연이 자주 열리고 있다. 연습실에서는 각종 공연, 문화 교육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위치 대학로8길 7
문의 02-3668-0007 hanpac.or.kr

7 쇳대박물관

20003년 문을 연 쇳대박물관은 유명 건축가 승효상의 작품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산화해 점점 붉게 바뀌는 외부 모습은 대학로 건축물에 많이 쓰인 붉은 벽돌과는 또 다른 느낌을 자아낸다. 쇳대박물관은 우리나라의 옛 자물쇠 및 세계의 독특한 자물쇠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공간이다. 주전시실인 1전시실에서는 조선시대에 사용됐던 자물쇠를, 3전시실에선 외국의 옛 자물쇠를 전시한다. 박물관은 총 6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폐쇄적으로 보이는 외부와 달리 내부는 훤히 개방돼 있다. 지하는 소극장, 1층은 카페, 2층과 3층은 갤러리, 4층은 박물관으로 활용 중이다. 박물관 입장료 어른 4000원, 어린이 3000원.

위치 이화장길 100
문의 02-776-6494
운영 10:00~18:00

8 정미소-폐허에서 아름다운 예술 공간으로

원래는 오래된 낡은 건물이었던 것을 2002년 연극배우 윤석화씨와 건축가 장윤구씨가 설치극장 정미소로 부활시켰다. 1층엔 설치극장 정미소와 함께 카페 미소가 있다. 카페 미소에는 재봉틀을 이용한 테이블 등 곳곳에 윤석화 대표가 직접 신경 써서 마련해둔 소품과 작품들이 눈에 띈다. 2층의 갤러리 정미소는 신진 작가 초대전 위주로 프로그램이 구성된다. 한쪽 바닥이 유리로 돼 있어 1층을 내려다 볼 수 있는 독특한 구조를 갖고 있는 것도 특징이다.

위치 이화장길 66
문의 02-3672-3001, jungmiso.com


놀고, 쉬고, 배우고
대학로 청춘들의 아지트

9 두 잇 아카펠라-아카펠라의 모든 것


두 잇 아카펠라는 아카펠라 전문 라이브 공연장이다. ‘리얼 그룹’‘킹즈 싱어즈’ 등의 세계적인 아카펠라 그룹도 한국에 올 때면 꼭 찾아와서 공연을 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흔히 생각하는 성가식의 아카펠라가 아니라 밴드에 따라 록이나 재즈 등 변주되는 퓨전 아카펠라를 추구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접할 수 있다. 아카펠라 강좌를 운영하고 있으며, 희귀 아카펠라 음반도 판매하고 있어 아카펠라 매니어라면 즐길 거리가 풍부하다. 공연 시간을 미리 문의하고 가길 권한다.

위치 대학로14길 12
문의 02-766-7085
운영 18:00~01:00

10 이음책방-책방을 넘어선 소통의 공간

130㎡(40평) 규모의 작은 서점. 보통의 허름한 서점처럼 보이지만 이음책방에서는 책만 파는 게 아니다. 이음책방은 독자와의 대화, 낭독회, 자선 콘서트, 전시회, 연극 공연 등이 벌어지는 문화공간이다. 내부 한편엔 낡은 LP와 턴테이블 그리고 차를 마시며 여유로이 책을 읽을 수 있는 테이블이 놓여 있다. 커피(2000원)를 비롯해 유자차(3000원) 등의 다양한 차를 판매한다. 지역의 특성에 맞게 연극을 비롯해 공연과 관련한 책들이 빼곡하게 진열돼 있다. 일반 서점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독립출판물도 이곳에서 만날 수 있다.

위치 대학로14길 12-1
문의 02-766-9992
운영 12:00~22:00

11 대학로연습실-꿈이 만들어지는 공간

서울문화재단이 2004년 문을 연 대학로연습실은 공간이 부족해 어쩔 수 없이 열악하고 노후한 소극장 연습실에서 땀을 흘려야 했던 공연계에 단비가 돼준 장소다. 대학로연습실은 4개의 공연연습실과 하나의 세미나실을 갖추고 있다. 탈의실·샤워실은 물론 피아노 등 음악 기자재도 마련돼 있다. 세미나실은 문화단체들의 세미나 공간으로도 자주 활용된다. 수시 대관도 가능해 일반 동호회도 자주 찾는다. 대학로 공연계 땀의 현장을 직접 체험해보고 싶다면 한번쯤 들러볼만한 공간이다. 대관료 2만2000원부터부터.

위치 동숭길 117
문의 02-747-7805
운영 18:00~01:00

12 국민대 제로원디자인센터-꿈을 키우는 학교

국민대 제로원디자인센터는 대학로의 숨겨진 문화공간이다. 디자인과 관련된 다양한 강좌와 워크숍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는 곳으로, 라이브러리·갤러리·카페 등 일반인도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이 많다. 1층 디자인 라이브러리에는 국내외 정기간행물 및 단행본 200여 종을 갖추고 있다. 지하의 디자인 갤러리에서는 학생들의 졸업전 등 디자인 관련 전시가 다양하게 열린다. 디자인 시어터에서는 주요 강연과 워크숍이 열린다. 홈페이지에서 멤버십에 가입하면 토요일에 진행되는 디자인 특강을 할인된 가격에 들을 수 있다.

위치 동숭길 122-6
문의 02-745-2721 zeroonecenter.com

13 마로니에 공원-대학로의 상징

마로니에 공원은 명실상부 대학로 공연문화의 중심이다. 최근 공원이 재정비 되면서 야외공연장 외에 지하 2층 지상 2층 규모의 공연장까지 갖추게 됐다. 옛 서울대 문리대 터였던 마로니에 공원은 각종 문화 행사와 전시, 글짓기 대회 등이 연이어 개최되면서 문화 예술의 공간으로 탈바꿈됐다. 비보이, 길거리 악사의 거리 공연이 수시로 펼쳐치며, 화창한 오후엔 길거리 농구를 즐기는 젊은이 무리도 공원을 가득 채운다. 공원 한가운데에 있는 어린이 놀이터와 야외 무대, 연못, 여러 예술 조형물 등도 아늑한 분위기를 돋운다.

위치 대학로8길 1

14 재즈스토리-아름다운 재즈 선율 속으로

마치 한국판 ‘부에나 비스타 소셜’에 와 있는 듯한 빈티지한 느낌의 재즈바다. 원래 있던 2층 주택을 리모델링해 만들었는데, 콘크리트 노출 벽과 뼈를 드러내는 철근들로 인해 묘한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하늘을 나는 세발 자전거, 독특한 모양의 문짝 등 자체 제작한 공간 내부는 보면 볼수록 궁금증을 더한다. 요일마다 공연 시간이 다르니 홈페이지에서 미리 확인하고 가는 것이 좋다. 보통 하루 3~4회의 공연이 펼쳐진다. 맥주 7000원부터, 와인 5만원부터.

위치 대학로12길 86
문의 02-725-6537 jazzstory.co.kr
운영 07:00~16:30

15 낙산공원-서울 도심 풍경이 한눈에

드라마 ‘여인의 향기’‘파리의 연인’ 등의 배경지로 잘 알려져 있다. 저녁이 오기 전 서울 도심 위로 사라지는 해넘이 명소로도 유명하다. 원래는 볼 게 그다지 많지 않은 동네였지만 2006년 공공미술 프로젝트 이후 골목이며 담벼락마다 예쁜 그림이 새겨져 볼거리가 은근히 많다. 다만 해발 120m의 낮은 언덕이라고 해도 계단이 연이어져 있어, 편한 신발이 아니면 오르기가 쉽지 않다. 낙산공원 서울성곽과도 연결돼 있다. 성곽은 약 1.5㎞로 가볍게 산책하기에 좋다.

위치 낙산길 41 28-18
문의 02-774-1784

먹고, 마시고 커피와 문화가 만날 때

16 학림 다방-반세기의 역사가 서린 추억의 공간

학림 다방은 1956년에 처음 문을 연 뿌리 깊은 찻집이다. 가게 이름도 서울대 문리대의 옛 축제명인 ‘학림제’에서 따온 것이다. 80년대 대표적 공안 사건인 ‘학림 사건’도 이 공간에서 촉발했다. 지난 88년부터 써놓은 방명록에는 김승옥·황석영 등 명사들의 글귀도 만날 수 있다. 숱한 역사를 뒤로 하고 지금은 그저 분위기 좋은 카페로 대학로를 지키고 있다. 카페 내부엔 70~80년대 분위기가 고스란히 남아있다. 1만장이 넘는 LP판을 보유하고 있는데, 주로 클래식과 옛 가요가 흘러나온다. 커피 4500원부터.

위치 대학로 119
문의 02-742-2877
운영 10:00~24:00

17 옥이모 떡볶이-깻잎을 입은 떡볶이

대학로의 명물 분식집. 옥이모 떡볶이는 주머니가 가벼운 학생들과 연극 배우들의 끼니를 책임져 단골이 많기로 소문난 맛집이다. 대학로에는 전세계 요리 음식점이 속속 들어서고 있지만 옥이모 떡볶이 집은 언제나 초만원이다. 단연 떡볶이가 인기인데, 고소한 깻잎과 달콤한 매실액이 어우러져 자극적인 맛을 낸다. 무료로 제공되는 어묵국물도 맛이 좋다. 떡볶이 3000원. 옥이모세트(떡볶이+모둠튀김+어묵) 6000원. 명절 외에 연중무휴운영.

위치 대학로 128
문의 02-747-4565
운영 14:00~24:00

18 반저 대학로 최고의 단호박 집

반저는 단호박 요리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레스토랑이다. 달콤한 단호박 속에 각종 해물과 채소, 스파게티 소스를 넣어 쩌내는 단호박 해물찜(2만5000원)이 잘 팔린다. 단호박과 쫀쫀한 모짜렐라 치즈, 싱싱한 해물의 조합으로 맛도 향도 일품이다. 단호박과 해물찜과 최고의 궁합을 자랑하는 과일소주(1만원)도 반저에서 꼭 맛봐야 할 메뉴다. 상큼한 맛도 좋지만 모양도 아기자기하다. 과일로 잔을 만들기 때문이다. 사과소주는 사과 잔에, 수박소주는 큼지막한 수박 잔에 나오는 식이다. 소주를 다 먹은 뒤, 잔을 안주 삼아 먹어도 된다.

위치 대학로8가길 56
문의 02-742-9779
공연 일~금요일 11:30~02:00

19 장 연극인들의 맛집

20년 넘게 연극인들의 사랑방으로 자리 잡고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공연계의 기자회견이나 쫑파티 등의 다양한 행사가 이곳에서 자주 열린다. 연극계·음악계에 단골손님이 많아 벽면마다 문화예술계 명사들의 사인이 가득하다. 2·3층 2개 층을 쓰고 있는데, 나무와 생화가 가득해 한층 쾌적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장의 리조또나 파스타는 독특하게 뚝배기채 나오는데 그만큼 온기가 오래 유지돼 맛을 더하다. 홍합·새우·오징어 등의 다양한 해물이 매콤하면서도 담백한 해물 리조또(1만3000원)와 소스 없이 올리브오일과 화이트 와인만으로 맛을 낸 알레비안께 스파게티(1만3000원)가 대표 메뉴다.

위치 대학로10길 15-11
문의 02-742-4788
운영 12:00~24:00

20 타셴 책과 커피가 사무칠 때

독일의 유명 예술서 출판사 ‘타셴(Taschen)’의 책으로 꾸며진 북카페. 묵직한 무게만큼 가격도 만만치 않은 타셴의 아트 북을 마음 놓고 구경할 수 있다.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홀 중앙에 아트 북 샘플이 가득하다. 수백만원을 호가하는 책도 있어 조심히 다뤄야 한다. 커피(5000원부터), 샌드위치(7000원부터), 샐러드(1만원부터) 등의 메뉴가 마련돼 있다. 파스타(9000원)나 샌드위치 등을 주문하면 커피를 무료로 맛볼 수 있는 런치타임(11:30~15:00, 주말과 공휴일 제외)이 있다. 책을 사면 10%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위치 대학로12길 38
문의 02-3673-4115 taschencafe.com
운영 11:30~24:00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