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청계산역 자연누리, 내곡지구 첫 직주근접형 오피스텔

서울의 마지막 알짜 택지지구로 꼽히는 내곡지구에서 청계산역 자연누리(조감도)가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내곡지구에서 처음 분양되는 오피스텔로, 지하 5층~지상 3층 총 142실 규모로 구성된다.

 단지 인근에 LG전자·현대기아차·코트라·STX·삼성 R&D센터 등의 대기업이 들어서 있다. 7만여 명의 풍부한 임대수요를 갖추고 있는 셈이다. 지하철 신분당선 청계산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생활편의시설도 넉넉하다. 하나로마트를 비롯해 이마트·코스트코와 삼성서울병원·강남세브란스병원 등이 가까이 있다.

 가구 별로 개별 수납창고와 테라스(일부 가구 제외)가 제공되며 넉넉한 자주식 주차공간이 마련된다. 2.7m의 복층 층고로 개방감은 물론 조망권도 괜찮은 편이다. 단지 안에 중앙정원·옥상공원 쉼터가 있어 입주민들은 편안한 휴식과 삼림욕을 즐길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청계산 등산로와 바로 연결되는 웰빙 주거환경과 편리한 교통, 주변 대기업의 직주근접형 오피스텔이라는 ‘3박자’가 맞아떨어져 수요자들의 문의가 많다”고 말했다.

 중도금 전액 무이자 대출 알선 등 각종 혜택이 지원된다. 견본주택은 지하철 신분당선 양재시민의숲역 2번 출구 인근에 있다. 분양 문의 02-3462-0600.

황의영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