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제주 스프링데일 골프&리조트, 동반자 전원에게 준회원 혜택 제공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리에 있는 제주 스프링데일 골프&리조트(사진)가 평생 회원권을 출시했다. 회원증과 회원카드가 발급되며 한정구좌로 회원을 모집한다.

 평생 회원권의 노블(NOBLE) 회원은 550만원으로 동반자 전원이 준회원 대우를 받을 수 있다. 다른 사람에게 회원권을 월 2회 위임할 수 있다. 골프텔을 회원가(50~70%)로 이용할 수도 있다. 프리미엄(PREMIUM) 회원은 770만원으로 정회원 1인에 무기명 동반자 1인이 준회원 대우를 받을 수 있다. 다른 사람에게 월 4회 위임할 수 있고 골프텔을 회원가로 이용할 수 있다.

 정회원과 무기명회원은 주중 3만원(주말 6만원)에 라운딩할 수 있다. 두 회원권 모두 계약 후 3년 뒤부터 횟수에 제한 없이 명의개서 및 양도·양수가 가능하다. 현재 골프텔은 70여 실을 운영 중이다.

 스프링데일CC는 대부분 홀에서 한라산과 바다를 바라볼 수 있다. 해발 300m에 자리 잡고 있으며, 겨울의 북서풍을 한라산이 막아줘 일 년 내내 골프를 즐길 수 있다. 편백림 9홀과 자연림 9홀로 구성됐다. 회원제 정규 18홀 코스로 7220야드의 국제 규격을 갖추고 있다. 2011년 문을 연 스프링데일CC는 ‘2012년 대한민국 톱10 뉴코스’로 선정되기도 했다. 분양 문의 02-564-2012.

황의영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