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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군인이 된 ‘문신 아티스트’














시리아 알레포의 카름 알 자발(Karm al-Jabal) 지구에서 23일(현지시간) 자유시리아군 카타브 알 발라비(Khattab al-Halabi)가 무기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카타브 알 발라비는 군인이 되기 전 문신 아티스트였다. 무기를 어깨에 멘 카타브 알 발라비가 무너진 건물 앞을 걸어가고 있다.

자유 시리아군은 시리아 내전에서 활동하는 시리아의 핵심 반군 조직이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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