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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다 앙코르 제주, 5분이면 제주공항 … 맞춤 의료 서비스

JK메디컬그룹은 ‘제주의 강남’이라고 불리는 제주시 연동에서 라마다 앙코르 제주 호텔(조감도)을 분양하고 있다. 지하 3층~지상 12층, 전용면적 19~50㎡형 225실이다.

 이 호텔의 가장 큰 장점은 접근성 등 입지여건이 뛰어다는 점이다. 제주공항에서 차로 5분 거리이고 제주종합시외버스터미널이 가깝다.

 전세계적으로도 알려진 호텔 브랜드인 라마다의 차별화된 객실 운영도 이 호텔의 강점으로 꼽힌다. JK메디컬그룹은 숙박객에게 차별화된 객실 서비스와 함께 고품격의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1대 1 맞춤형 의료서비스, 찾아가는 서비스 등 차별화된 고객만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개별 등기가 가능해 투자자들은 객실 소유권을 아파트처럼 자유롭게 사고 팔 수 있다는 점도 눈길을 끄는 부분이다. 또 1년에 7일은 계약자가 무료로 호텔을 사용할 수 있다.

 분양가는 3.3㎡당 1000만원대다. 계약금은 전체 분양가의 10%며, 중도금은 전액 무이자로 대출해준다.

 라마다 앙코르 제주 호텔 분양 관계자는 “신제주 상권으로 뜨고 있는 연동지역인데다 세계적인 호텔 브랜드 파워, 차별화된 서비스까지 더해져 연 11%의 안정적인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분양문의 02-542-1122.

김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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