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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9살 된 고릴라 ‘모투바’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동물원에서 25일(현지시간) 서부로랜드고릴라 모투바(Motuba)가 앉아있다. 29살이 된 모투바는 오마하의 헨리 둘리 동물원에서 이주해 왔으며 몸무게는 196kg에 달한다. 모투바는 나이가 거의 두 배 차이나는(15살 정도) 암컷 키라(Kira)와 짝을 이루게 된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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