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날씨] 포근했던 하루…미세먼지는 계속

[앵커]

포근했지만 반갑지 않은 날씨였습니다. 미세먼지 때문인데요. 남부지방은 내일(26일) 비가 와서 좀 나아지겠지만 중부지방은 모레까지 기다려 봐야 합니다.

이재승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오늘 서울 낮 기온이 12.3도, 전주 14.9도, 대구 15.6도까지 오르는 등 3월 하순에 해당하는 봄 날씨를 보였습니다.

날씨는 포근했지만 최악의 미세먼지 때문에 하루 종일 공기는 탁했습니다.

미세먼지의 기세는 내일 남부지방에 비가 내리면서 점차 약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도에 최고 80mm, 남해안 10~40mm, 남부지방 5에서 2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비 소식이 없는 중부지방의 미세먼지 농도는 내일까지는 '약간 나쁨' 단계가 이어지다 모레 목요일부터 점차 낮아지겠습니다.

내일 낮 기온은 서울 14도 등 중부지방은 오늘보다 2~3도 높겠고, 남부지방은 대구 12도 등 오늘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목요일 이후부터는 전국이 맑은 가운데 당분간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박정민/기상청 예보분석관 : 당분간 기온이 평년보다 높겠지만 일요일 낮부터는 대륙 고기압의 영향으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JTBC 핫클릭

[날씨] 강한 미세먼지…출근길 안개 주의[날씨] 어제보다 포근…미세먼지 계속



Copyright by JTBC & Jcube Interactive. All Rights Reserved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