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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재미있는 관상 ③·끝 ‘귀부인상’ 메이크업

JTBC 일일드라마 ‘귀부인’에서 주인공을 맡은 서지혜는 드라마 전개에 따라 귀부인 메이크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인기리에 방영 중인 JTBC 일일 드라마 ‘귀부인’에는 결혼을 통해 엄청난 유산을 상속받아 가난한 가사도우미의 딸에서 귀부인으로 신분 상승하는 주인공 신애가 등장한다. 배우 서지혜는 신애 역할을 맡아 관상을 달라 보이게 하는 ‘귀부인 메이크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화장과 관상은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다. 기품 있고 우아한 관상으로 탈바꿈시켜주는 메이크업의 노하우를 알아본다.

눈썹

눈썹을 눈보다 길게 - 눈썹이 눈보다 짧으면 형제복·배우자복이 좋지 않다. 눈썹이 짧은 경우 아이브로 펜슬을 사용해 입 꼬리와 눈 꼬리를 직선으로 이었을 때 닿는 지점까지 눈썹을 연장해서 길게 그린다.

눈썹 사이는 손가락 2개 정도 간격 - 양쪽의 눈썹이 맞닿을 정도로 가까우면 관운과 재복이 없다. 검지와 중지가 다 들어갈 정도로 사이를 띄어주고 눈썹 모양은 아치형으로 그린다.



눈 아래 부분을 한 톤 밝게 - 눈동자가 선명하고 반짝이면 남편을 성공시키는 관상이다. 눈동자의 흑과 백을 더욱 선명하게 보이려면 눈 아래 부분을 다른 피부보다 한 톤 밝게 유지한다. 화이트 파우더나 하이라이터를 이용해 마무리해 준다.

아이새도는 핑크·오렌지·금색으로 - 아이새도는 행운을 불러오는 핑크색·오렌지색·금빛을 지닌 색이 좋다. 펄새도를 바르면 눈이 튀어나와 보일 수 있으니 과하지 않게 주의한다. 브라운 컬러의 새도를 사용해 쌍꺼풀 라인에 음영을 주는 것이 좋다.



콧대를 곧고 바르게 - 코는 재물운을 나타내는 곳이다. 하이라이터로 이마 중앙에서 아래로 쓸어내려 콧대에 윤기를 살린다. 콧방울이 퍼지면 우둔해 보이므로 코끝까지 칠하는 것은 피한다.



입술은 도톰하게 - 입 꼬리는 살짝 위로 윗입술과 아랫입술의 비율이 1:1.5가 이상적이다. 입술이 얇은 경우 립스틱과 같은 컬러의 립 펜슬이나 브러시를 이용해 자신의 입술 선 보다 조금 더 넓게 외곽선을 그린 후 혈색을 살려주는 핑크 립스틱과 립글로스를 발라주면 도톰한 입술을 만들 수 있다. 이때 입 꼬리가 살짝 올라가게 그리는 것이 좋다. 입 꼬리가 위로 향하면 건강운과 애정운이 좋다.

피부

베이스와 파운데이션을 섞어 윤기 나게 - 관상학에서 피부는 평생의 빈부를 판단하는 기준이다. 일루미네이팅 베이스를 파운데이션과 1:1 비율로 섞어 사용하면 윤이 나고 탄력 있는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섞은 베이스를 얇게 바르고 다크서클과 잡티는 크림 타입 컨실러로 가려준다. 얼굴 전체에 펄을 사용하면 커 보이게 할 수 있다. 브론즈 컬러 블러셔로 얼굴 바깥 부분을 가볍게 쓸어주는 정도가 좋다.

<신도희 기자 toy@joongang.co.kr, 일러스트=심수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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