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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우리 선물이야" … 금메달 목에 건 김연아


판정 논란 속에 은메달을 딴 김연아가 깜짝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상화가 24일 자신의 SNS에 공개한 사진에서 김연아는 금메달을 포함한 메달 5개를 목에 걸고 있다. 이상화는 “이건 우리의 선물이야. 넌 이미 금메달리스트야. 누려”라며 응원했다. 왼쪽 아래부터 시계방향으로 조해리·박승희·김아랑(이상 쇼트트랙), 박승주·이상화(이상 스피드스케이팅), 김연아(피겨스케이팅). 박승희는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 조해리·김아랑·이상화는 금메달 1개씩을 기록했다. 박승주는 스피드스케이팅 1000m 31위, 500m 26위에 올랐다. 한편 대표팀이 이번에 딴 금메달은 3개다. 하지만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에 출전한 5명이 메달을 받아 실제 수령한 금메달은 7개다. [사진 이상화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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