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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 끝났습니다 주인님" 스마트폰으로 알려드려요

LG 트롬 세탁기
드럼세탁기의 효시인 LG 트롬은 브랜드 경쟁력을 확고하게 유지하고 있다. ‘트롬’이라는 강력한 브랜드 네임을 필두로 드럼세탁기 부문 2014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75점이라는 가장 높은 수준을 확보했다.



LG 트롬은 75점으로 전년 대비 1점 상승했으며 구매의도에서도 1점 상승한 75점으로 높은 점수가 도출됐다. 2위 삼성 버블샷은 73점으로 전년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반면 클라쎄는 60점으로 전년보다 1점 하락했다. 드럼세탁기 산업부문 평균 69점으로 전년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1위를 차지한 LG 트롬은 3방향의 터보샷, 6모션, 트루스팀 등의 세탁관련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품력을 더욱 상승시켰다.



스마트폰의 NFC 기능을 활용한 세탁기를 출시해 주 사용 고객의 편리성을 증진시켰다. LG 트롬 스마트 세탁기는 NFC 태그에 스마트폰을 대면 2~3초 내에 바로 제품의 오동작 여부 진단이 가능하다. ‘원터치 스마트 진단’ 기능도 제공해 세탁기가 오동작하더라도 고객 스스로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게 됐다. 이외에도 음성 인식 기능과 세탁 과정을 스마트폰으로 알려주는 스마트 알림 기능이 있는 것이 장점이다.



드럼세탁기 산업은 전형적인 백색가전으로서 성장 속도는 비교적 정체돼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스마트 가전의 개념을 도입해 소비자 LifeStyle의 변화와 건강에 대한 관심 증대 등을 반영한 제품을 개발하면서 브랜드 간 경쟁이 더욱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불황의 여파로 소비자는 구매 실패를 방지하기 위해 검증된 브랜드의 제품을 구입하는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트롬이 있으니까 괜찮다”는 광고카피처럼 일상생활 속에서 옷을 더럽힐 수 있는 에피소드를 다양하게 구성해 소비자 공감대를 극대화했다. 제품 및 커뮤니케이션 브랜드 활동이 NBCI 마케팅 활동에서 2점 상승하는 결과를 이끌어냈다.



LG 트롬의 브랜드 경쟁력은 주 사용 고객과 비사용 고객이 고르게 상승된 것으로 나타났다. 마케팅 활동, 브랜드 인지도, 이미지 점수는 주 사용 고객 및 비사용 고객 모두에서 1점 상승했다.



정혜영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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