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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산업 이끌어가는 대표 브랜드 아파트

래미안은 주택 업계 패러다임 변화를 선도하고 있다.
국내에 브랜드 아파트 개념을 가장 먼저 도입한 래미안이 2014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아파트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아파트 부문 평점은 72점으로 전년 대비 2점 상승했다.



‘래미안’은 지난해와 같이 74점으로 1위를 유지했으며 2위 ‘자이’는 72점으로 전년 대비 1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동 3위인 ‘e-편한세상’과 ‘푸르지오’는 각각 71점으로 전년 대비 모두 2점 상승했다. 올해 새롭게 조사된 힐스테이트는 70점을 나타내며 브랜드 경쟁력 5위를 기록했다.



최근 건설 경기 침체 해소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아파트 매매에 대한 수요자의 관심이 증가하는 움직임이 관측되고 있다. 대규모 단지 분양, 재개발·재건축 수요 촉발 등으로 시장이 활성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시장 상황을 반영하듯 전반적으로 아파트 브랜드 경쟁력이 상승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2014년 NBCI 아파트 부문 1위를 차지한 래미안은 지난 10여 년간 Pride라는 브랜드 철학을 기반으로 혁신적 상품 개발, 고객 지향적 서비스 제공, 차별적 마케팅 활동을 통해 주택 업계 패러다임 변화를 선도하고 있다. ‘Experience of PRIDE’라는 브랜드 슬로건에서도 알 수 있듯이 주택 산업을 이끌어 나가는 대표 브랜드로서의 자부심을 엿볼 수 있다.



전년 대비 브랜드 경쟁력의 상승은 없었으나 여전히 가장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래미안은 NBCI 모든 구성요인에서 다른 브랜드보다 높게(2~4) 평가받았다. 특히 주 사용 고객 평가요인인 관계구축 및 브랜드 충성도에서 확고한 우위를 확보하고 있다.



한편 2위권 브랜드의 성장이 돋보이며 1위 브랜드와의 격차를 줄여 나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1위부터 5위 브랜드까지 점수 격차가 4점밖에 되지 않아 치열히 전개되는 경쟁 상황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특히 공동 3위를 기록한 e-편한세상은 비사용 고객 평가에서, 푸르지오는 주 사용 고객 평가에서 강점을 보이며 경합하고 있다. 또한 신규 조사대상에 포함된 힐스테이트 역시 3위권 브랜드와 유사한 수준의 평가를 받아 향후 경쟁이 더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정혜영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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