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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병 있어도 심사 없이 81세까지 가입

라이나 무배당 OK실버보험(갱신형)은 81세까지 무진단, 무심사로 가입할 수 있다. [사진 라이나생명]
최경식(71·서울 도봉구) 할아버지는 요즈음 들리는 흉흉한 이야기들 때문에 밤잠을 못 이루고 있다. 지난 달에는 뉴스에 5년 만에 백골로 발견된 할머니 기사가 나오더니, 엊그제는 윗동네에 사는 김모씨가 홀로 숨을 거둔 채 발견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 최 할아버지는 “혼자 사는 노인들이 많다 보니, 아무도 모르게 그렇게 세상을 떠나는 노인네들도 많아진 것 같다”면서 “날이 갈수록 아픈 곳은 늘어만 가는데 마누라를 보면 앞으로가 더 걱정”이라고 복잡한 심경을 토로했다.



'라이나 무배당 OK실버보험'
5년마다 갱신, 86세까지 보장
재해 사망시 최대 2000만원

 라이나생명이 최 할아버지처럼 본인 사망 후 홀로 남을 배우자를 걱정하는 어르신들에게 ‘라이나 무배당 OK실버보험(갱신형)’을 추천한다.



 ‘라이나 무배당 OK실버보험(갱신형)’은 50세에서 81세라면 누구나 나이, 건강, 직업에 상관없이 무진단 무심사로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다. 심신상실 또는 심신박약의 경우에는 무효가 된다. 지난해 5월까지 34만명이 진단 없이, 심사 없이 가입했다.



 라이나 측은 보험 가입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병이 있거나 약을 먹고 있거나 크고 작은 수술을 한 적이 있더라도 의료 검진 없이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면서, 살아가는 동안 어르신들이 걱정하지 않게끔 최초 계약 이후 5년마다 갱신을 통해 최대 86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갱신 시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다.



 ‘라이나 무배당 OK실버보험(갱신형)’은 가입 2년 이후 사망 시 사망보장금을 일시금으로 지급한다. 재해로 사망한 경우에는 일반사망보험금의 두 배인 2000만원까지 보장한다(주계약 보험가입금액 1000만원, 최초 계약 7년 만기, 전기월납, 만기환급금이 없는 순수보장형 기준). 라이나는 이 상품이 질병, 사고, 재해 등 사망 원인에 관계없이 보장하기 때문에 홀로 남을 배우자의 슬픔과 경제적 부담까지 덜어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라이나 무배당 OK실버보험(갱신형)’은 전화 상담만으로도 가입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24시간 무료상담전화(080-426-8989)로 할 수 있다. 라이나생명 홈페이지(www.lina.co.kr)에서도 상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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