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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립자 신소재 오일 … 엔진 때 쏙, 연비 쑥

SWC카-그린은 한 번에 엔진 세정과 코팅을 해 연료절감, 엔진 수명 연장, 소음 및 매연 감소 효과를
둘 수 있는 친환경 제품이다. [사진 미소사 SWC]
자동차는 이제 생활필수품이다. 자동차로 인해 생활이 크게 편해졌지만 한편으로는 여러 문제가 파생된 것도 사실이다. 대기오염이 대표적이다. 고유가로 인한 연료비 문제도 심각하다. 이에 하이브리드자동차 같은 대체 연료 자동차의 개발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으며, 연비를 향상시키고 연료를 절감할 수 있는 장치나 기기의 개발 등 다양한 방법들이 선보이고 있다.

미소사 SWC 'SWC카-그린'
한번 주입, 세정·코팅 동시에
“연료 최대 20% 절감 효과?



 이런 가운데 미소사 SWC는 초미립자 신소재 오일을 사용해 엔진의 출력을 향상시키는 환경 친화적인 ‘SWC카-그린’ 제품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자동차 매연은 환경 오염의 주범이며 차량의 이상을 나타내는 신호이기도 하다. 매연이 많이 배출되는 것은 차량의 엔진에서 연료가 연소할 때 남은 카본이 엔진의 성능을 크게 떨어트리기 때문이며, 엔진에도 문제가 생긴다.



 최종윤 미소사 SWC 대표는 “매연이 많이 나오는 차량의 경우, 엔진에서 연소할 때 남은 카본이 엔진 성능을 크게 떨어트린다는 점에 착안해 엔진 세정과 엔진 코팅을 한 번에 할 수 있는 SWC카-그린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SWC카-그린 튜닝오일은 엔진 내부에 퇴적된 카본과 수분 등을 제거해 내구성과 성능을 회복시키고 매연 발생을 최소화하며 연비를 향상시켜준다. 엔진의 카본 슬러지를 제거함으로써 자동차의 촉매 머플러의 배기구까지 엔진 때(카본)를 제거하게 돼 오염물질인 탄소의 배출량을 현격히 줄일 수 있다. 카본을 제거해 새 차처럼 엔진을 복원시켜주기 때문에 금속마모율이 거의 제로에 가까우며 엔진 내부의 기포 사이에 침투하여 오일막을 형성해 엔진오일 교환과 관계없이 원활한 윤활 기능을 유지시켜준다.



 회사 측은 “연료 절감 효과 최대 20%, 엔진 수명 2~3배 연장, 소음과 매연 35% 이상 감소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SWC카-그린 엔진오일 첨가제는 카센터에 가지 않고 직접 셀프 시공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또 한 번 주입으로 엔진을 세정해 출력을 높이고 연비를 향상시키며 차량의 수명도 연장할 수 있다.



 최종윤 대표는 “소비자의 경제성과 환경적 측면을 고려한 SWC카-그린은 엔진 때를 제거해 줄 뿐 아니라 촉매 머플러까지 청소해주며 엔진 보호 기능까지 할 수 있어서 저탄소 녹색성장에 기여하는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문의 02-3151-0099, 1588-9440. 홈페이지(www.cargr.co.kr)에서도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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