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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급증하는 '이석증' 환자…무슨 병인가 보니

[머니투데이 이슈팀 문해인기자 moo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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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증의 증상은 심한 어지러움·구역질·구토 등이다. /사진=이미지비트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이석증 환자가 매년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6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2008년 19만8000명이던 이석증 환자는 2012년 28만2000명으로 4년 동안 매년 평균 9.3%씩 증가했다.

이석증이란 귓속 평형감각을 담당하는 이석기관의 돌가루가 반고리관으로 들어가 몸을 움직일 때 심한 어지러움을 호소하는 질환이다. 구역질이나 구토 증상을 함께 보이기도 한다.

이석증은 남성보다 여성에게 더 많이 나타난다. 2012년 기준 여성 환자가 20만명으로 남성(8만3000명)보다 1.4배 많았다.

최현승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이비인후과 교수는 "여성이 남성보다 칼슘대사에 취약해 이석증이 많다는 보고가 있다"고 설명했다.

신유리 소리귀클리닉 원장은 "이석증 예방을 위해서는 칼슘이 풍부하고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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