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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hi] 안현수, 현재까지 소치 올림픽 포상금만 '1억6800만원'

안현수(29·러시아명 빅토르 안) 선수. [사진 뉴시스]


러시아 쇼트트랙 역사상 첫 금메달을 안긴 안현수(29·러시아명 빅토르 안) 선수가 받게 될 포상금은 얼마나 될까?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러시아는 금메달 수상 선수에게 포상금으로 400만루블(약 1억2000만원)을 지급한다.



안현수는 10일 있었던 쇼트트랙 남자 1500m 경기에서 획득한 동메달로도 150만루블(약 4800만원)의 포상금을 받는다.



이번 올림픽에서 얻은 포상금은 현재까지 총 550만루블(약 1억6800만원)인 셈이다.



여기에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메달의 재료비를 합하면 한화로 1억7000만원을 훌쩍 넘긴다.



메달 재료의 가격을 따져보면 안현수가 목에 건 금메달은 순금 6g, 은 525g으로 이뤄져 재료만 2만루블(약 60만원)에 해당한다. 10일 획득한 동메달의 재료가격은 120루블(약 3500원)이다.



또 이날 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에게만 부상으로 수여된 ‘운석 금메달’에 포함된 운석은 1g에 8만루블(약 240만원)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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