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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hi] 안현수, 여친 우나리씨와 '금메달' 인증샷

[사진 안현수 인스타그램]
러시아로 귀화한 안현수(28·러시아명 빅토르안)가 16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자친구 우나리씨와 금메달을 자축하는 사진을 올렸다.



안현수는 “다시 한번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우리는 앞으로 러시아에서 가장 행복한 커플이 될 것 같습니다”라고 적은 러시아어도 함께 게시했다. 사진 속 안현수와 우씨는 이번 올림픽에서 획득한 1000m 금메달과 1500m 동메달을 함께 들고 있다. 특히 안현수 자신의 목엔 동메달을, 우나리씨 목에는 금메달을 걸어줘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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