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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다를까? 장인 · 작가의 손길

이수경의 ‘눈물’(2012), 110x60x170㎝, 스테인레스스틸, LED
전통 공예에서 현대 미술까지 장인과 작가가 함께 만나는 종합예술축제. 공예계 거장의 설치작업에서 한국 공예의 현재를 느끼고, 장인정신으로 이어진 스승과 제자의 명품을 한자리에서 보며 한국 공예의 미래를 예감하는 자리다. 나전칠기의 명장 고 김봉룡, 분청사기의 장인 민영기, 도자와 조각을 넘나드는 신상호, 깨진 도자 파편으로 작품을 만드는 이수경 등 다채로운 분야의 다양한 작가들이 참가해 일상에서의 공예의 자리를 묻는다. 무료.

‘공예페스티벌: 온(溫)·기(技)’ 2월 11일~3월 2일 문화역서울284(구 서울역사), 문의 02-3407-3509

팽이·장기판·초콜릿·펠트 등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생활공예워크숍도 열린다(참가비 있음).

 테블릿 PC 중앙 SUNDAY APP에서 더 많은 작품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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