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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일제강점기 광복군 지도자였던 박시창 (1903~86)선생의 부인 최윤신(사진) 여사가 14일 99세로 별세했다. 고인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제2대 대통령인 백암 박은식 선생의 며느리로 아들은 국가보훈처장을 역임한 박유철 광복회장이다. 최윤신 여사는 서울현충원 애국지사묘역에 박시창 장군과 합장된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발인은 17일 오전 9시30분이다. 02-3010-2000.



▶김민재(프로야구 KT 위즈 코치)씨 부친상=14일, 부산 부산진구 자유 평화로 31 시민장례식장 특실 301호, 발인 17일 오전 9시, 051-636-4444

▶황석순(뉴시스 논설실장)씨 장인상=15일 오전 6시, 서울 공항동 중앙장례식장 202호, 발인 17일 오전 9시, 02-2664-6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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