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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관’에 누운 신랑신부? 이색 결혼식



























태국 논타부리의 와트 타키엔 사원에서 14일(현지시간) 이색 결혼식이 열렸다. 신랑 범룽 이수파(35)와 신부 폰팁 새토우(34)가 꽃을 든 채 관에 누워 있다. 스님들이 신랑 카시데즈 웡송(52)과 신부 타리소른 분나크(47)가 누워있는 관 위쪽에서 흰 천을 들고 서 있다. 커플들은 관에 잠시 누워있는 행위가 액운을 물리치고 행복을 불러온다고 믿는다. 신랑 타나바트푸린 사망니티트와 신부 수난탈룩 콩쿤(26)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옆에는 동성커플이 앉아 함께 기다리고 있다.



결혼식은 와트 타키엔 사원이 기획했으며, 총 7쌍의 신랑신부가 결혼식을 올렸다. 2월 14일은 세계적인 기념일 발렌타인데이다. 올해에는 석가가 절에 입문한날인 ‘마하 푸차(Makha Bucha) 데이’와 겹쳤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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