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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에 태극 문양' 블랙이글, 싱가포르 하늘 수 놓다

[앵커]

세계 3대 에어쇼 가운데 하나인 싱가포르 에어쇼가 지난 11일부터 열리고 있는데요. 우리 공군의 특수비행팀 블랙이글도 에어쇼에 참가해 화려한 비행 솜씨를 뽐냈습니다.

오대영 기자입니다.

[기자]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이 싱가포르 하늘로 날아오릅니다.

하늘을 가르는 모습이 넘실대는 파도 같습니다.

아리랑 선율에 맞춰 태극 문양을 하늘에 수 놓기도 합니다.

[김용민/블랙이글팀장 : 대한민국이 만든 비행기로 같은 하늘 아래에서 타국 에어쇼팀과 같은 비행을 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고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부심을 느낍니다.]

블랙이글팀은 지난 1일 국산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을 타고 제주를 출발해 대만과 필리핀, 브루나이를 거쳐 싱가포르에 도착했습니다.

지난 11일 시작돼 내일까지 진행되는 싱가포르 에어쇼에서 우리 공군의 블랙 이글팀이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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