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sochi] '맏형' 이규혁, 1000m 6조 배정…메달 사냥 나선다

 

대표팀 ‘맏형’이규혁(36·서울시청)이 스피드스케이팅 1000m 메달 사냥에 나선다.



이규혁은 12일 (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들레르 아레나 스케이팅 센터에서 열리는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에 출전한다. 이규혁은 6조 아웃코스에서 이고르 보골류브스키(러시아)와 함께 출발한다.



500m 4위에 오른 모태범은 이번 1000m 19조 아웃코스에 배정됐다. 브라이언 핸슨(24·미국)과 경쟁한다. 올림픽에 첫 출전한 김태윤(20·한국체대)은 11조 아웃코스에서 출발한다.



이규혁은 스피드스케이팅 500m에서 1·2차 레이스 합계 70초65로 18위에 올랐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