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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민 트위터, 볼티모어 모자 쓰고 'V'…보라스의 전략?

[사진 윤석민 트위터]




‘윤석민 트위터’.



윤석민이 트위터에 볼티모어 오리올스 모자를 쓴 인증샷을 올렸다. 사진 한 장 때문에 미 언론들도 당황해 하는 분위기다.



12일 윤석민은 자신의 트위터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윤석민은 볼티모어의 모자를 쓰고 카메라를 쳐다보며 손으로 V(브이)를 그리고 있다.



볼티모어는 윤석민에 꾸준하게 관심을 보인 팀이다. 때문에 사진은 볼티모어와 계약을 암시한다는 추측도 가능하다.



볼티모어 지역 언론도 진위 파악에 나섰다. MASN스포츠의 로시 쿠바코 기자는 ‘트위터 사진이 계약에 대한 암시일까?’라는 기사에서 “볼티모어 핵심 관계자들로부터도 윤석민의 계약과 관련한 어떤 내용도 듣지 못했다. 현 시점에서는 의문스러운 사진”이라며 “하지만 볼티모어가 가장 유력한 후보인 것은 확실하다”라고 전했다.



지난달 윤석민의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는 “10일 안에 윤석민의 행선지가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아직까지 윤석민의 행선지는 결정되지 않았다.



윤석민 트위터에 네티즌들은 “윤석민 트위터, 생각 없이 올리지는 않았을 텐데”,“윤석민 트위터, 추신수도 아내가 올린 사진으로 화제가 됐었다”,“윤석민 트위터, 스캇 보라스의 전략일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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