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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 1번 배아줄기세포 "미국 특허 등록"

[사진 중앙일보 포토DB]




‘황우석 1번 배아줄기세포’.



미국에서 황우석 박사의 ‘1번 인간배아줄기세포’(NT-1)이 특허를 받았다.



11일(현지시간) 미국 특허상표청의 특허전자공시시스템 따르면 황우석 박사의 ‘인간체세포 복제배아에서 유래한 인간 배아줄기세포주’가 특허로 등록됐다.



특허를 받은 기술은 황우석 박사가 만든 ‘1번 인간배아줄기세포’(NT-1)와 두 가지 제조방법이다.



‘1번 인간배아줄기세포’란 황우석 박사가 체세포 복제를 통해 만들었다고 주장했던 12개의 줄기세포 중 유일하게 실제로 만들었던 것이다.



2006년 서울대 조사위원회가 황우석 박사의 논문에 대해 체세포 복제가 아닌 처녀 생식으로 만들어졌다는 가능성을 제기했고 황 박사는 논문을 자진 철회했다.



이후에도 황우석 박사는 세계 20여 개 국가에 특허 출원을 추진했으며 체세포 복제 방식이 성공했다는 주장을 이어나갔다.



이에 미국 특허청이 7년여 만에 특허를 인정한 것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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