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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보드 황제 숀 화이트 "4위 기록에 그쳤다, 어쩌다가?"

[사진 중앙일보 포토DB]




‘스노보드 황제 숀 화이트’.



스노보드 황제라 불리는 숀 화이트 선수가 올림픽 3연패 달성에 실패했다.



12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로사 쿠토르 익스트림 파크에서 ‘2014 소치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결승전이 펼쳐졌다.



이날 숀 화이트는 90.25점을 기록하며 4위라는 성적을 기록했다.



숀 화이트는 앞서 1차 시기에서도 엉덩방아를 찧고 35점을 받아 11위를 기록했다.



2차 시기에서도 이렇다 할 만한 활약을 보이지 못해 금메달을 목에 걸지 못했다.



금메달은 94.75점을 기록한 유리 포드라드치코프(스위스) 선수가 차지했다.



네티즌들은 “스노보드 황제 숀 화이트, 엉덩방아 찧을 때 나도 가슴이 철컹”,“스노보드 황제 숀 화이트, 금메달 놓쳐서 아깝겠네”,“스노보드 황제 숀 화이트, 4위면 나쁜 성적은 아닌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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