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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고부스캔들’ 고액 손톱관리 받던 유지연, 시어머니 습격에 대처는?

[사진 JTBC `고부스캔들`]


2월 13일 JTBC ‘고부스캔들’에서는 탤런트 사미자의 며느리 유지연이 고액의 손톱관리를 받다가 시어머니 습격에 당황한 사연이 방송된다.



살림하느라 바빠서 손톱관리를 하지 못한 며느리 유지연은 오랜만에 네일숍 나들이에 나섰다. 며느리 유지연이 한창 손톱관리에 빠져있을 무렵, 시어머니 사미자는 네일숍을 기습 방문한다. 며느리는 평소 근검절약을 설교하는 시어머니에게 혼날까 봐 잽싸게 손톱관리 비용이 3만원이라고 말한다.



손톱관리로 스트레스 해소한다는 며느리 말에 호기심을 보이던 사미자는 3만원이라는 말에 결국 손톱 관리에 나선다. 그런데 잠시 후 다른 손님의 폭로 아닌 폭로로 며느리 유지연은 위기에 봉착하게 된다.



이후 두 사람은 중고 시장에 함께 간다. 사미자는 한 골동품 가게에서 바에서나 쓸법한 의자를 보고 충동구매 욕구를 느끼게 되고, 며느리는 불편하다며 극구 말린다. 허리가 부러지고 엉덩이가 허는 한이 있어도 의자를 쓰겠다며 고집부리는 시어머니. 그러나, 며느리 눈에는 여전히 불편 덩어리로 보이는 의자. 이에 기막힌 방법이 생각이 난 며느리. 시어머니의 자존심을 건드리지 않고 시어머니를 의자에서 내려오게 할 방법을 생각해낸다. 과연 며느리가 생각해낸 방법은 무엇이었을까?



그 방법은 13일 목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고부스캔들’ 공개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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