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두개의 코를 가진 개, 4번 주인에게 버림받았지만…후각 기능 ‘대박’





 

‘두개의 코를 가진 개’.



영국 데일리메일이 9일 보도한 두개의 코를 가진 개 ‘스너플’이 새 주인을 찾았다.



스너플은 생후 5개월 된 벨기에 셰퍼드 독으로 두 개의 코를 갖고 있다.



선천적 기형인 두개의 코 때문에 스너플은 그동안 네 명의 주인에게 버림을 받고 영국 글래스고 애완견 센터에 맡겨졌었다.



스너플을 관찰한 수의사는 “단순히 분리된 것이 아니라 각자 완벽한 후각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20년간 동물을 봐왔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다”고 말했다.



스너플의 사연이 보도된 후 영국은 물론 미국 등지에서 수십명의 애견인이 스너플의 입양의사를 밝혔왔다. 스너플은 결국 스코틀랜드 로디언주 동부에 사는 한 가족에게 보내졌다.



네티즌들은 “두개의 코를 가진 개 스너플, 새 주인 찾아서 기쁘네”, “두개의 코를 가진 개, 새 주인하고 행복하게 살길”, “두개의 코를 가진 개, 그래도 완벽한 후각 기능이 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