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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hi] 루지 성은령 29위, 평창 가능성 보여줬다

루지 성은령(22·용인대). [사진 뉴시스]
‘루지 성은령 29위’.



성은령(22·용인대)이 생애 첫 올림픽을 최종순위 29위로 마감했다.



성은령은 11일(현지시간) 러시아 소치 산키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2014 소치올림픽 루지 여자 1인승 1차 레이스서 52초173의 기록으로 출전 선수 31명 중 30위를 기록했다. 한국 썰매 사상 최초의 올림픽 기록. 최고 시속은 123㎞까지 나왔다. 안정적인 스타트를 보인 성은령은 레이스 중반 이후 가속도를 올려 무난하게 레이스를 마쳤다.



성은령은 2차 레이스서는 51초960을 기록했다. 최고시속은 128.6㎞까지 나왔다. 1차 레이스보다 스타트가 좋아 기록을 단축했다. 성은령은 1~2차 레이스 모두 30위였는데 합계 기록은 29위를 기록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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