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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ochi] 매섭거나, 울거나, 웃거나, 이상화의 세 모습



















































소치올림픽 한국대표단에 첫 금메달을 안긴 '빙속 여제' 이상화(25·서울시청)가 울다가 웃었다.

매서운 눈빛으로 500m를 질주한 이상화가 결승선을 통과해 1위가 확정되자 감정이 격해진 듯 눈물을 흘렸다. 케빈 크로켓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 코치가 포옹하며 격려해주고 있다. 이후 이상화는 태극기를 들고 경기장을 돌면서 환한 웃음을 지었다.

이상화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에 출전해 1차전 37.42초, 2차전 37.28초를 기록해 합계 74.70초로 올림픽 2연패를 달성했다. [로이터·뉴스1·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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