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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식품안전 지원 … CJ제일제당 '상생협' 설립

CJ제일제당이 식품안전 노하우를 중소 식품기업에 전수한다. CJ제일제당은 국내 최초의 식품안전 비영리법인 ‘재단법인 식품안전상생협회’를 설립, 자사의 식품 안전 노하우와 기술력을 중소 식품기업에 공개한다고 11일 밝혔다. 초기 재단기금과 한 해 운영비 12억원을 전액 출연했다.



지원 대상은 CJ제일제당의 협력·납품업체가 아닌, 도움이 필요한 중소 식품업체 중 선발한다. 협회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식품공업협회 등 공신력 있는 외부 기관의 추천을 통해서도 지원을 요청할 수 있다.



최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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