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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을 위하여!' 러시아 女선수들 란제리 화보…'후끈'













러시아의 미녀 선수들이 속옷 차림으로 자국에서 열리는 동계올림픽 홍보에 나섰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소치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러시아 여자선수들이 화보를 통해 올림픽 띄우기에 나섰다'고 전했다. 러시아의 한 웹사이트가 자국 팀의 여자선수들을 대상으로 란제리 화보 촬영을 진행한 것. 해당 사이트는 화보를 공개하면서 '러시아 올림픽 팀은 일반적으로 여성 선수들이 지닌 '근육질 덩어리', 혹은 '남성적인 보디라인' 등의 편견을 거부한다'고 밝혔다.



해당 화보에는 프리스타일 스키의 예카테리나 스토라로바(25), 컬링선수 카테리나 갤키나(25),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싱의 예카테리나 보브리나(24) 등이 과감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러시아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의 골키퍼 안나 푸르코자(20)는 "아이스하키 선수라면 보통 남자선수만 떠올린다. 이런 현실에서 조금이라도 인지도를 높여보고 싶었다"고 화보 촬영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J스포츠팀

사진=데일리메일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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