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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경제HR교육원, 현장에서 바로 적용하는 분야별 전문 노하우 제공

교육생들이 상황별 리더십에 대해 배우고 있다. [사진 중앙경제HR교육원]
“회사 규모가 작을 땐 혼자 끌어갔는데 사업이 확장될수록 믿고 맡길 만한 직원이 필요했지만 자체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어렵더라고요.” K사 대표 김성주씨가 지난해 상담 때 털어놓은 하소연이다.



이후 중앙경제HR교육원의 리더십 과정을 통해 중소기업 핵심직무능력향상교육을 알게 된 김씨는 “정부가 전액 지원하는 무료인 데다 교육 뒤 달라진 직원들의 모습에 만족도가 컸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올해 인사노무 제도가 바뀌어 인사규정·임금체계 등을 손질해야 한다”며 “이곳에 담당직원을 보내 개정된 법률까지 배우고 오게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기업 성장의 핵심은 ‘사람’이다. 이 때문에 모든 경영자는 항상 직원교육을 고민한다. 특히 사업 확장에 나서는 중소기업일수록 고민은 더 크다. 이를 위해 중앙경제HR교육원은 해마다 최신 내용으로 수업을 구성하고 실무경험이 많은 강사진을 갖춰 교육효과를 높이고 있다.



인적자원관리 지도자 양성



중앙경제HR교육원은 ‘다시 찾는 교육’을 기치로 내걸고 교육 후에도 현장으로 돌아간 교육생들에게 e메일 등으로 피드백을 주고 궁금증을 해결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기업의 인사노무 담당자들에겐 현장에서 가장 필요한 교육이 무엇인지 조사한 결과를 기반으로 교육과정을 설계한다.



저명한 강사들의 명품 강의, 현장 적용능력을 높이는 사후관리, 실무중심 교수학습법 등도 교육효과를 높여준다.



인적자원관리 전문교육기관인 중앙경제HR교육원은 2006년 중소기업 핵심직무능력향상교육을 시작한 후 올해 9년째를 맞는다. 교육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인적자원관리와, 경력개발·리더십 부문에서 2년 연속 최다 과정이 선정됐다.



중앙경제HR교육원 이원희 원장은 “분야별 전문가 확보와 다년간 교육경험을 담아 중소기업 현장에서 즉각 적용할 수 있는 실무와 노하우를 제공하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교육은 다음달 시작되며 인적자원관리 9개, 리더십 분야 7개 등 총 16개 과정이다. 서울·대전·부산·대구·광주·청주 등에서 전국 중소기업 재직 근로자를 대상으로 교육한다.



문의 02-2231-7791·0112



www.핵심직무.kr, www.ehredu.co.kr



이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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