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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눈토끼 만들러 갈래?’























중국 저장성(Zhejiang Province) 항저우의 한 건물 계단에 10일(현지시간) 토끼, 새, 오리 등 동물 모양으로 만든 눈조각품들이 놓여있다. 경비원이 눈조각품을 만들고 있다. [신화통신=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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