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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출근길 추워…영동 지역 한파주의보

[앵커]

추운 날씨에도 소치 올림픽의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데요. 어제(10일) 아쉽게도 우리 선수들의 메달 소식은 없었죠? 예, 기대를 모았던 모태범 선수가 아쉽게 4위에 그쳤고요, 쇼트트랙에서도 메달이 없었는데요. 러시아로 귀화한 안현수 선수가 남자 1500m에서 동메달을 땄습니다.

러시아 쇼트트랙 사상 첫 올림픽 메달인데요, 안현수 선수, 그러니까 빅토르 안이 지금 러시아에선 국민적 영웅이라고 합니다. 지금 우리나라에서도 관심이 상당한데요, 관련된 소식들 잠시 후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먼저 오늘(11일)의 날씨부터 알아볼까요? 기상센터 연결합니다. 이선민 캐스터, 오늘 아침 출근길은 꽤 춥던데요. 영동 지방엔 한파주의보도 내려져있죠?(네, 현재 서울의 체감온도 영하 10도 가까이 떨어져 있습니다. 엿새 째 눈이 내리고 있는 영동 지방은 한파주의보까지 내려져있어서 그동안 내린 눈이 얼어붙는 곳도 많겠습니다.)

영동 지방의 눈은 오늘도 계속 이어지는 겁니까?


네, 이제 눈의 최대 고비는 넘었습니다. 낮부터는 점차 그치겠습니다.

앞으로 영동과 경북 동해안은 2에서 7, 경남 동해안은 1~3cm 더 내린 뒤 낮부터는 개겠습니다. 다만 주 후반에 다시 영동 지방에 많은 눈이 내리는 만큼 계속해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오늘 동해안쪽을 제외한다면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제주도는 아침까지 비나 눈이 오겠습니다.

현재 기온입니다. 현재 서울은 영하 3.4도인데요. 찬바람 때문에 체감온도는 영하 10도 가까이 떨어져 있습니다. 그 밖에 춘천 영하 6.6 세종 영하3도, 대구 영하 2.4도입니다.

낮 기온은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서울 4도, 전주 6도, 부산 5도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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