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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밀라 노화논란, "두바이에서 만난 남친과…" 고백


‘자밀라 노화논란’.

우즈베키스탄 출신 방송인 자밀라(30)가 급노화 이유를 밝혔다.

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는 ‘급노화 특집’으로 공형진, 정준하, 송은이, 인피니트 성규, 자밀라가 게스트로 출연해 외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자밀라는 8년 전 예능 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 활동 당시와는 확연히 다른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MC 유재석이 “6년 전 ‘미녀들의 수다’ 활동 당시와 현재 사진을 비교한 게시물이 올라왔다”며 급노화 논란을 언급했다.

자밀라는 “기분은 조금 안 좋고 슬펐다. 하지만 내가 나이는 조금 먹었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이어 “그래서 살이 많이 빠졌다”고 우울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갑자기 노화를 겪는 이유가 무엇이냐?”는 MC들의 질문에 자밀라는 “남자친구 때문”이라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두바이에서 만난 남자친구가 바람을 많이 피워 자주 싸웠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그만한 다이어트가 없더라”라며 “결국 2년 만에 헤어졌다”고 말했다.

자밀라 노화논란에 네티즌들은 “자밀라 노화논란, 남친이 속썩였구나”,“자밀라 노화논란, 8년 전과 비교하니…우울하네”,“자밀라 노화논란, 우즈벡 여성들이 좀 조숙한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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